꿀맛같은 휴식기를 맞은 배우 진세연. 강렬한 인상을 남긴 SBS 드라마 '닥터이방인' 종영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진세연의 광고 촬영 컷을 공개했다. 전속모델로 활약 중인 여성캐주얼 브랜드의 가을 광고촬영 현장.
시종일관 특유의 밝은 미소로 촬영에 임한 진세연은 미천(미소천사의 줄임말)이란 애칭에 걸맞게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 최근 종영한 '닥터 이방인'에서 진세연은 이종석과의 쉽지 않은 멜로라인을 잘 살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중국 영화버전 개봉을 앞두고 있어 중화권 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진 상황. 대세 여배우로의 더 큰 도약을 위한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진세연은 현재 광고촬영 및 팬미팅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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