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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성용은 갑작스러운 출전에도 스완지시티의 두 골에 모두 기여하며 팀에 승리르 선사했다. 기성용은 투입 직후 닐 테일러에게 패스를 뿌려 줬고 테일러의 크로스가 고미스의 첫 골로 연결됐다. 후반 33분에 기성용은 윌프레드 보니와 패스를 주고 받은 끝에 시한의 득점에 기여했다. 두 골 모두 기성용의 패스에서 시작된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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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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