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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 시각) 외신들은 "가자지구 서부의 샤티 난민촌 부근 놀이터에 이스라엘이 발사한 미사일 1발이 떨어졌다"라고 보도했다. 가자지구 의료 당국은 이 미사일로 인해 12세 이하 어린이 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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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심야 긴급회의 후 "팔레스타인 민간인을 위해 인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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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어린이 9명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스라엘 어린이 9명 사망, 이스라엘 그만 좀 해라", "이스라엘 어린이 9명 사망, 죽은 사람만 불쌍하지", "이스라엘 어린이 9명 사망, 전세계적 비극이다", "이스라엘 어린이 9명 사망, 본인들 역사를 되풀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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