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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해 박원순 현 서울시장에게 패배하는 아픔을 겪었던 나 의원은 3년 만에 정치적 재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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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 후보의 전략적 사퇴로 사실상 야권 단일후보로 나온 정의당 노회찬 후보를 가까스로 누르고 승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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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의원은 17~18대 국회에서 한나라당 대변인과 최고위원을 지내는 등 대중적 인기가 높은 간판급 여성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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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의원은 이번 승리로 3선 정치인이 됐다. 새누리당 현역의원 가운데 3선 이상 여성의원은 나 의원이 유일하다.
한편, 재보궐선거 동작을 나경원 당선에 누리꾼들은 "재보궐선거 동작을 나경원 당선 됐네", "재보궐선거 동작을 나경원 당선, 박빙이었어", "재보궐선거 동작을 나경원 당선, 초접전이었네", "재보궐선거 동작을 나경원 당선, 앞으로 활동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