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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 이겨야 하는 선거에서 졌다. 죄송하다"면서 "모든 책임을 안고 공동대표의 직에서 물러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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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는"선거결과는 대표들 책임"이라며 "평당원으로 돌아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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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홍 수석대변인은 김 대표의 회견이 끝난 뒤 "당헌당규에 따라 박영선 원내대표가 당대표 직무대행을 맡아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향후 당을 이끌어 가는 것으로 생각하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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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한길 안철수 대표 사퇴에 누리꾼들은 "김한길 안철수 대표 사퇴, 결국 사퇴하네", "김한길 안철수 대표 사퇴, 안타깝네", "김한길 안철수 대표 사퇴, 새정치민주연합 비상이네", "김한길 안철수 대표 사퇴 하는구나", "김한길 안철수 대표 사퇴, 7·30 재·보궐 선거 야권 완전 참패 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