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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지난 30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생이 제 맘대로 되지 않더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제일 걱정이다. 모두 상처를 받을 텐데"라고 부모의 결별에 상처 받을 딸, 아들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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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탁재훈은 지난해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선고 이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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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탁재훈과 이효림 씨는 지난 2001년 결혼,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결혼 당시 이효림 씨의 부친은 식음료 관련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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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탁재훈 파경 위기, 안타깝다", "탁재훈 파경 위기, 힘든시간 잘 견뎌내길", "탁재훈 파경 위기, 마음아픈 소식이다", "탁재훈 파경 위기, 잘 살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