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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허인창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린 것이 피도 눈물도 없는 그 전쟁터 같은 속에서 혼자 얼마나 외롭고 두렵고 힘들었을고"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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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허인창은 "오늘 방송 전까지 티 안내고 맘 고생했을 너를 생각하니깐 자꾸 내가 미안해서 울컥 울컥한다. 이제 후련하다 생각하고 푹 자라! 맛있는 거 먹자"라고 격려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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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육지담에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3' 육지담 탈락할 줄 알았어", "'쇼미더머니3' 육지담 허인창 훈훈하네", "'쇼미더머니3' 육지담 실수했는데 어떻게 합격했지?", "'쇼미더머니3' 육지담 합격하다니 대단하네", "'쇼미더머니3' 육지담 합격에 스승 허인창 뿌듯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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