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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중 갑작스러운 만남을 가지게 된 이들은 DJ 박명수와 함께 야밤의 댄스파티를 열기도 하고 현장 분위기에 따라 게임을 하거나 직접 사온 야식을 즐기기도 하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함께 한 여름밤 무더위를 잊었다. 대부분의 게스트들이 서로 친분이 없는 사이임에도 스스럼없이 어울려 흥겨운 밤을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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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해가 아쉬울 만큼 흥겨웠던 이들의 이야기는 2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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