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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시즌 21번째 선발 등판이자 13승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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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류현진은 저스틴 루지아노를 삼진 처리, 3회까지 4안타 1실점 투구수 55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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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상대는 일본프로야구 MVP 출신 와다 츠요시. 와다 츠요시는 2회까지 삼진 4개를 잡아내며 류현진 못지 않은 쾌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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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