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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의 '트루라이브쇼'에서는 패리스 힐튼의 한국 방문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스페셜 편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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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쥬얼리를 디자인한 주인공은 '리사코 쥬얼리' 대표를 맡고 있는 리사킴. 리사킴은 패리스 힐튼의 얼굴형과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 칼라 감까지 생각해보고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그녀만의 귀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상상하면서 쥬얼리 디자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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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팔찌는 트랜드를 가장 많이 반영한 작품이다. 천연 원석을 살려서 팔목과 손등 그리고 손가락으로 내려오는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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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사킴 디자이너는 LA의 F.I.D.M art school을 졸업으며 2006년 쥬얼리 전시회 '얼음꽃'을 시작으로 2009년 '플라워(Flower)', 2012년 '로터스 가든' 등 쥬얼리 전시회를 꾸준히 열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