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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손에 목장갑까지 끼고 완전 무장한 하루는 잠시 내려놓았던 '헌터'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꼬물꼬물 움직이는 낙지를 발견하고는 날렵한 손놀림으로 단숨에 낙지를 낚아챘다. 하루의 낙지 사냥을 지켜보던 아빠 타블로는 "누가 '올드보이' 미도 딸 아니랄까봐"라고 말해 주변의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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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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