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파도풀로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적이 완료돼 행복하다. 레버쿠젠은 샬케와 같은 야망을 갖고 있다. 불운하게도 지난 시즌 부상으로 많이 출전하지 못했지만 이제 완전히 회복됐고 동기부여도 된 상태다. 레버쿠젠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