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극 '조선총잡이'가 2회 연장을 확정했다.
Advertisement
'조선총잡이'는 당초 24부작으로 기획됐으나 20부작 편성을 확정했다. 하지만 극이 진행될수록 시청률이 수직 상승, 수목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다 보다 촘촘한 이야기를 보여주기 위해 2회 연장, 총 22회 방영을 결정했다. 이로써 '조선총잡이'는 9월 4일 종영하게 됐다.
'조선총잡이'가 2회 연장을 확정하면서 앞으로의 스토리에 변화가 생길지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와 관련 이건준CP는 "현재 박윤강(이준기)이 사적인 복수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개인적인 복수에서 벗어나 민족의 영웅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이다. 보다 세밀한 스토리가 전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조선총잡이'는 '미친 연기력' 이준기의 활약과 남상미 유오성 전혜빈 등 연기력 탄탄한 배우들의 호연, 박진감 넘치는 전개, 짜임새 있는 스토리, 웅장한 스케일 등 4박자가 맞아 떨어지며 승승장구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