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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중국의 유명 결혼중개 사이트가 주최한 것으로, 참가자 대부분은 안정된 직장과 수입이 보장된 22~40세 남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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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왕씨는 "업무가 바빠 여자친구를 만나지 못했는데, 주위의 권유로 이번 이벤트에 응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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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티즌들은 "최고의 이벤트", "굳이 비키니를 입어야 하나?", "내년엔 꼭 참석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