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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비달은 최근 유벤투스의 아시아투어 명단 28인에 포함됐다.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아시아투어에 함께 한 이상 비달의 유벤투스 잔류는 확정적이라는 시선이 많았다. 또한 유벤투스는 비달을 이적시킬 뜻이 없다고 지속적으로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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