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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우라칸디 터미널에서 출발해 마와로 향하던 사고 여객선 피낙 6호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남부 문시간지 지역의 파드마 강에서 250여 명을 태운 채 운항하다 침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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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정원을 초과해 태운 여객선이 풍랑을 만나 중심을 잃고 침몰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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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마 강에서는 2012년 3월에도 승객 200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한밤중 바지선과 충돌하면서 침몰, 150여 명이 목숨을 잃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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