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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11번가는 의류, 레저용품, 패션잡화 등 해외 상품을 한데 모아 최대 64% 할인가에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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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는 알뜰소비를 지향하는 '직구족' 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이에 11번가 내 해외쇼핑 카테고리 매출은 최근 한 달간(7월1∼31일) 전년 대비 7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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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직구보다 싼 11번가 해외쇼핑' 기획전을 통해 샌들 티셔츠와 같은 여름아이템부터 데님, 블라우스 등의 가을 신상품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서머시즌 인기 아이템인 '버켄스탁 슈즈'는 정가 대비 30% 할인된 4만7000원, S/S 클리어런스 세일 아이템인 폴로 티셔츠는 3만9900원, 겨울상품을 저렴하게 내놓은 F/W 역시즌 특가 아이템인 몽클레어 패딩은 49만9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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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해외쇼핑 어지현 팀장은 "해외직구족에게 인기가 좋은 시즌 아이템부터 역시즌 아이템까지 저렴하고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상품을 미리 구매해서 겨울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