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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현 회장의 귀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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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식은 헌화, 묵념 후 현대와 북측이 각각 추모사를 낭독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북측은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명의의 조화를 보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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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단 6년을 넘어서면서 더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현대는 반드시 금강산관광을 재개시킬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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