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은 지난 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서도 옆구리 통증으로 결장했었다. 사흘간 휴식을 취한 박석민은 5일 경기전 타격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해 선발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지만 훈련 뒤 아직 경기에 나서기는 힘들다고 코칭스태프에 알렸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3번에 박한이-4번 채태인-5번 이승엽으로 클린업트리오를 구성했고, 3루수엔 조동찬을 선발출전시켰다. 박석민은 경기 후반 필요할 때 대타로 나설 예정이다. 청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삼성과 롯데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10일 대구구장에서 열렸다. 2회말 1사 1루 삼성 이승엽의 중견수 플라이때 1루주자 박석민이 2루로 뛰다 재빨리 귀루하고 있다.대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