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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은 나들이를 핑계 삼아 석훈과 함께 강원도로 내려가게 되고,길을 찾던 중 석훈이 잠시 길을 물어보러 간 사이 개천가에서 뛰어노는 마을 아이들의 모습에 흥미를 느낀다. 이에 세영은 차에서 내려 아이들과 함께 송사리를 잡으며 놀고 그런 세영을 본 석훈은 "에라 모르겠다"는 마음으로 세영과 함께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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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화이트 티셔츠,스프라이트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간 동성그룹 대표 유세영의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되는 내추럴하고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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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7화에서 세영과 석훈은 두회장이 찾던 곰탕집을 찾아내고, 라이벌 아진기획 사장인 강민우(이정진)보다 M호텔 인수건에 한발 더 유리한 조건으로 다가선다. 하지만 돌연 "좋아한다"고 눈물로 고백한 세영이 눈에 밟히던 석훈은 일이 끝나는 대로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하고, 이를 잡지 않는 세영의 모습에 석훈의 마음은 또한번 혼란스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