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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에이스인 웨인 루니는 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판할 감독은 상당히 거칠지만 팀에 합류한 이후 선수들을 잘 이끌고 있다. 판할 감독이 만들어낸 결과에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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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도 큰 기대를 갖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판할 감독은 우리에게 다양한 축구 전술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전술이고 우리가 적응을 해야 한다"면서 "선수들이 새 시스템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우리에게 좋은 일이고 이런 분위기가 지속될 것"이라며 판할 감독에게 강한 신뢰를 보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