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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룬 회장은 이날 "발부에나는 지난 8년간, 21세기 초의 마르세유를 상징하는 선수"라며 "우리 팀에 영광을 안겨준 발부에나의 등번호를 영구결번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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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발부에나는 "내 축구인생의 마지막을 마르세유에서 하고 싶다. 반드시 마르세유로 돌아오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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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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