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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상주전에서 K-리그 역대 세 번째 60-60클럽에 가입한 뒤 두 경기 연속 골맛을 보지 못했던 이동국은 수원전에서 득점포를 재가동하며 개인 통산 최다골을 162골로 늘렸다. 또 리그에서 8호 득점에 성공해 득점 순위 선두인 이종호(전남·9골)를 1골차로 추격했다.
전주=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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