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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이러한 소비자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본격적인 바캉스 시기와 추석이 임박한 기간동안 할인행사를 마련, 실질적인 가계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요 생필품 위주로 품목을 엄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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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철 과일인 거봉을 비롯해 미국산 체리, 매생이, 종가집 포기김치, 서울우유, 코디 인테리어 화장지 등을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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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 제품인 니베아 썬블럭 제품과 데오도란트를 기존대비 30~50% 할인 판매하며, 컵라면을 각 500원에, 캠벨포도(3kg 상자)와 복숭아(3kg 상자)를 각각 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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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마케팅팀 이종훈 팀장은 "경기 여건이 나아지지 않아 소비자의 지갑이 얇아진데다 이번엔 휴가기간과 추석이 연달아 있어 가계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이마트가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