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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09시즌에 맨시티에 입단한 뒤 2012년에 6년 계약을 한 콩파니는 맨시티에서만 두 번째 장기 계약을 앞두게 됐다. 콩파니는 맨시티에 입단한 뒤 유럽을 대표하는 최고의 중앙 수비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는 '황금세대'로 불리는 벨기에 대표팀의 캡틴으로 벨기에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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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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