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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생인 각트는 록그룹 말리스 미제르 멤버로 활동하다가 1999년 싱글 'Mizerable'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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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트는 2003년 제32회 베스트드레서상과 2004년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베스트 아시아 록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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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각트는 한국 사랑도 각별했다. 지난해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독도는 한국 땅"이라며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고자 한다. 우린 가족이야"라는 글을 게재했으며, 일본에서 활동 중인 K팝 가수들에게도 각별한 애정을 갖고 대해 대표적인 친한파 연예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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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각트는 지난 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렇게 시간은 지나간다.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과 이별도 그렇다. 내 곁에서 웃던 얼굴도 나의 한심함으로 잃고 말았다"며 연인과의 이별 심경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2012년 6월 일본 한 주간지는 아유미와 각트의 열애설을 보도했으며, 두 사람은 각각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아유미, 각트 결별 소식에 "아유미, 각트와 2년 열애를 끝냈군요", "아유미 각트가 결별 후에도 완전 바쁘게 잘 지내고 있나봐요", "각트가 좀 더 후회를 하는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