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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의 해리 레드냅 감독은 "이슬라를 영입해 기쁘다"라면서 "이슬라는 월드컵에서도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 우리에겐 최고의 임대 영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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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라 역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됐다. 매 게임 내 전부를 던지겠다"라면서 "클럽과 함께 발전해나갈 것"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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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QPR의 윤석영(24)은 베누아 아수 에코토(30)가 토트넘으로 복귀했지만, 이슬라가 영입되면서 벤치를 벗어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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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