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1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덕아웃에서 지켜봤다. 푸이그와 곤잘레스가 경기 전 포옹을 하고 있다.이날 훈련에서 불펜피칭을 소화한 류현진은 오는 12일 애리조나 원정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다.로스엔젤레스(미국 캘리포니아주)=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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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의 13승 도전, 양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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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8일 LA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2루수 저스틴 터너와 중견수 야시엘 푸이그가 1,2번타자로 테이블세터를 구성하고, 1루수 아드리안 곤잘레스와 지명타자 핸리 라미레즈, 우익수 맷 켐프가 3,4,5번 클린업트리오로 나선다.
이어 좌익수 스캇 반 슬라이크, 3루수 후안 유리베, 포수 A.J.엘리스, 유격수 미겔 로하스가 하위 타순에 배치됐다. 지명타자 제도가 있는 아메리칸리그 소속인 에인절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라 류현진은 타석에 들어서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