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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를 삼자범퇴로 마친 류현진은 2회 역시 세 타자로 깔끔하게 막았다. 상대 4번타자 조시 해밀턴을 5구만에 바깥쪽 직구로 2루수 앞 땅볼로 잡았다. 호위 켄드릭은 3루수 앞 땅볼로 잡았는데 주무기로 자리잡은 고속슬라이더를 꺼냈다. 몸쪽으로 파고 드는 공으로 내야땅볼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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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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