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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마르바이크 감독은 "원하는 곳에서 일하고 싶다. 네덜란드 사람들과도 일할 수 있지만 한국 사람들과도 함께 일해보고 싶다. 적절히 조화를 이루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잠재력이 풍부한 팀이다. 아시아 최고의 축구를 한다. 23~24세의 젊은 선수들이 브라질월드컵에서 활약했다. 유럽리그에서도 뛰고 있다"고 말했다. 판 마르바이크 감독은 "난 열려있다"며 "내가 계약을 한다는 그것은 나의 마지막 감독직이 될 것이다"고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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