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하이트진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Advertisement
전인지는 8일 경북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6752야드)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3번홀까지 이븐을 기록한 전인지는 4번홀, 6번홀, 11번홀, 12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냈다.
공동 2위에는 고진영(넵스)을 비롯해 서연정(요진건설), 이성운(안토니), 이정연이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효주(롯데)는 2오버파 75타로 공동 60위로 떨어졌다. 김효주는 3일 한화금융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올시즌 상금 7억7000만원을 올리며 역대 시즌 최다상금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