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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2위에는 고진영(넵스)을 비롯해 서연정(요진건설), 이성운(안토니), 이정연이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효주(롯데)는 2오버파 75타로 공동 60위로 떨어졌다. 김효주는 3일 한화금융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올시즌 상금 7억7000만원을 올리며 역대 시즌 최다상금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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