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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박건형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은 "박건형이 2년여의 교제 끝에 오는 10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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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형과 예비 신부는 지난 2012년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2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예비신부는 박건형보다 11세 연하의 평범한 직장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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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형은 "힘든 시간마다 언제나 곁을 지켜 줘서, 함께해 줘서 고맙다는 인사 지금 이 순간 꼭 하고 싶네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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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형은 "죽을힘을 다해 무대에 오르고 16년 만에 군 생활도 하다 보니 태어나 처음으로 입원이란 것도 해 보고…. 막상 제 일생일대의 일을 준비할 겨를이 없었네요"라며 "그래도 무대에서 여러분과 함께 뜨겁고 열정적인, 값진 시간을 보낸 것은 참 언제나 가슴 벅찬 행복이라는 거. 그래서 더욱더 누구보다도 여러분에게 먼저 알리고 싶었어요"라며 결혼을 앞둔 행복함과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건형 결혼 소식에 "박건형, 진짜 결혼을 하는군요", "박건형,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박건형, 여자 친구한테 사랑해라고 외치더니...", "박건형, 11살 연하의 여인과 결혼을 하는군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