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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이유리, 박잎선, 크리스티나, 이국주가 출연해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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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은 '눈물'에 대해 "10대들이 방황하는 영화였다. 노출이 살짝 있었다"면서 "영화 채널에서 나오면 남편이 보지 못하게 채널을 빨리 돌렸었지만, 결국은 나중에 같이 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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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의 "정말 야했나 보다"라는 질문에 박잎선은 "농 안에서 XXXXX"가 있었다고 말하며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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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잎선 눈물 송종국 반응에 네티즌들은 "박잎선 눈물 송종국 반응, 얼마나 충격적이었으면", "박잎선 눈물 송종국 반응, 그 정도로 야한가?", "박잎선 눈물 송종국 반응, 수위 어느 정도?", "박잎선 눈물 송종국 반응에 빵 터졌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