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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반의 준비를 갖춘 쌍둥이네는 남산 나들이의 필수 코스인 케이블카에 탑승했다. 출발에 앞서 이휘재는 "둥이야~ 여기가 남산이라는 거야~ 높은 인물이 돼라~"며 든든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지만, 케이블카가 덜컹거리자 화들짝 놀라며 "뭐야! 무서운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쌍둥이들은 하늘 높이 올라가는 케이블카 안에서도 창 밖으로 유유자적 서울 구경을 하는 늠름해진 모습으로 엄마 아빠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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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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