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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싱 스프레이는 프리킥 상황에서 공의 위치와 수비벽의 위치를 선수들에게 인지시키기 위해 뿌리는 액체성 스프레이다. 선수들이 수비벽을 쌓으며 지체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 한국의 K-리그는 일찌감치 베니싱스프레이를 도입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도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베니싱 스프레이를 처음 사용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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