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높음은 코스로 몰린 직구를 놓치지 않았다. 8월 들어 손목 통증과 컨디션 저하로 고전했으나, 지난달 26일 삼성전 이후 16일만에 시즌 24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Advertisement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