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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8일 첫번째 클래식 서버 '말하는 섬'이 오픈 30분 만에 접속 인원이 초과돼 두번째 서버 '글루디오'를 당일 추가했다. 계속되는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로 현재 세번째 '기란'과 네번째 '아덴' 서버도 추가로 운영하고 있다. 클래식 서버 이용자 중 '리니지2' 복귀 유저가 40% 이상이고 새롭게 '리니지2'를 시작한 신규 유저도 20%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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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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