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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과거를 경쟁적으로 폭로하던 네 사람은 김수로와 강성진이 몸싸움까지 할 뻔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몸싸움을 하려고 김수로가 옷까지 벗었다"고 덧붙인 강성진의 얘기에 김수로는 옷을 벗을 수밖에 없었던 비화를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은 13일 오후 11시 15분.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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