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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이아는 이번 시즌 미네소타에서 23경기에 선발 등판, 5승13패, 평균자책점 4.94를 기록했다. 2003년 빅리거가 됐고, 올해 12년차로 지난 7년 동안 거의 선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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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은 12일(한국시각) 미국 터너 필드에서 벌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코레이아를 첫 출격시켰다. 당초 코레이아는 스윙맨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매팅리 감독은 선발 카드로 뽑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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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저스는 6회 애드리안 곤잘레스, 칼 크로포드의 연속 적시타로 2점, 그리고 저스틴 터너의 땅볼로 1점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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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6대2로 승리했다. 최근 2연승한 다저스는 68승52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달렸다. 2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62승56패)와의 승차는 5게임으로 더 벌어졌다.
다저스는 지난 주 코레이아에 앞서 필라델피아에서 영입한 우완 로베르토 헤르난데스는 15일 애틀랜타전에서 선발 등판한다.
이로써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은 클레이튼 커쇼, 잭 그레인키, 류현진, 헤르난데스, 코레이아로 돌아가게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