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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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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열혈 팬이라 콘서트를 따라다녔다는 것은 와전된 것"이라면서 "LA 위문공연 때 큰 비밀을 안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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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지아는 '그 사랑에 모든 걸 올인할 만큼 좋았냐'라는 질문에 "로미오와 줄리엣이 한 살만 더 많았어도 그런 비극적인 결말은 없었을 것이다. 짐작할 수 있는 삶이 아니었다. 그런 대가는 전혀 몰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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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이지아 불쌍하게 살았네",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서태지가 대단하다면 대단한 걸까",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16살이면 중학생 땐데?",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