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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피지 관광청 지사장은 "피지는 남태평양 럭셔리 휴양지 중 유일하게 국적기가 직항하는 곳으로 관광과 휴양의 매력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곳"이라며 "금번 이벤트를 통해 피지의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느낄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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