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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연은 12일 "휴직 상태였던 선임연구원 이소연 박사가 개인사정으로 미국에서 우편으로 퇴직원을 제출, 이를 수리해 퇴직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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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서 우주인으로 선발됐던 고산 씨가 규정 위반으로 탈락, 이소연 박사는 이해 4월 8일 러시아 소유즈 로켓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다녀옴으로써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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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항우연은 "MBA 과정은 우주인의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학업 수행의 일부"라고 해명했지만, 이소연 박사는 2013년 8월 한국계 미국인 의사와 결혼하면서 '260억 먹튀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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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항우연 퇴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소연 항우연 퇴사, 국민 혈세 260억 우주에 펑펑", "이소연 항우연 퇴사, 260억 우주 먹튀 탄생", "이소연 항우연 퇴사, 고산 요즘 뭐하나", "이소연 항우연 퇴사, 이소연 뽑을 때부터 이상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