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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동원은 송혜교의 새로운 매력으로 '찰진 욕'을 꼽았다. "이번 영화에서 송혜교 씨의 찰진 욕을 들을 수 있다. 털털하고 여장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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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송혜교는 강동원에 대해 "최근 작품을 보면 강동원은 무거운 역할이 많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강동원의 밝은 모습이 제일 많이 나올 것 같다"라며, "개구지고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이 많이 나온다. 밝은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랐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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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애란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9월 3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