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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가연은 "학창시절 공부벌레였다고 하더라"는 질문에 "전교 10등 안에는 항상 들었다. 제일 잘했던 게 전교 2등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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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가연은 "나의 아이큐가 138이다. 아버지는 150이 넘으시고, 남동생은 147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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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김가연, 완전 똑부러지는 것 같다", "김가연, 머리까지 좋네", "김가연, 우월하다", "김가연, 임요환이 잘 만난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