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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대표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변호사 선임 중이고, 선임이 되면 변호사 자문에 따라 대한민국 법원의 법적 절차 그대로 따를 겁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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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과정에서 구속되지 않은 피의자에 대해 판사 직권으로 구속 영장을 발부하는 것은 드문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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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구속영장이라면 아마도 구인장일 가능성 높군요. 실무진의 착각으로 벌어진 일입니다"라고 해명하며 "오늘(12일) 다음 선고기일에 참석하겠다는 확약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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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의원 측은 "변 대표가 김 의원이 국회의원 지위를 이용해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 로고와 마스코트 제조권 등을 따내는 등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을 기정 사실화해 트위터에 올려 김 의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변희재 대표를 지난 5월 고소했다.
변희재 구속영장 발부에 네티즌들은 "변희재 구속영장 발부, 변호사 선임?", "변희재 구속영장 발부, 앞으로가 궁금해", "변희재 구속영장 발부, 변호사 선임하면 구속은 안될까?", "변희재 구속영장 발부, 결국 구치소 가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