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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북 경산경찰서는 흉기로 피해자를 살해한 뒤 차량을 타고 도주했던 용의자 김모(38) 씨를 청주의 한 모텔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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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씨가 가슴과 목을 2차례 흉기로 찔렸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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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당시 페이스북에게는 목격자로 보이는 이용자의 제보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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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살인사건에 네티즌들은 "경산 살인사건, 범인 잡혀 다행" "경산 살인사건, 무슨 원한으로 살인까지" "경산 살인사건, 제보 소름돋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경산 살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