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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맨유가 세계 최초로 휠체어를 탄 코치를 유소년팀에 고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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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만의 임무는 유소년 육성과 발굴이다. 데이비드 베컴,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등을 배출한 맨유 아카데미 코치진의 일원으로 차세대 스타들을 지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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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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