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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 클라시커'로 펼쳐진 이날 경기에서 아우바메양은 전반 23분 헨리크 음키타리안의 선제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17분 루카스 피스첵의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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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바메양의 스파이더맨 가면에 반한 케빈 그로스크로이츠는 이를 빼앗아 우승 세리머니 내내 쓰고 다녔다. 아우바메양은 "아마 지금도 그로스크로이츠가 갖고 있을 것"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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