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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포 발사과 꽃다발 증정 등의 공항 환영행사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윤병세 외교부 장관, 김희범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주한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와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천주교 신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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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 대통령과 면담한 뒤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연설할 예정이며,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로 옮겨 한국천주교 주교단을 만나는 것으로 방한 첫날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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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을 위해 소프라노 조수미(세례명 소화 테레사)도 미사를 위해 모든 일정을 미루고 귀국했으며, 인순이(세례명 체칠리아)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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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연예계 천주교 신자들도 들썩",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힘든 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시길",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빡빡한 일정 속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시네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조수미 귀국 대단하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연예계 신자들도 참석"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