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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주니-소정의 극과극 식단 눈길. 달라도 너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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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 멤버의 상반된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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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이 화제를 모음에 따라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의 식단도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특히 주니와 소정의 식단이 상반돼 눈길을 끈다.

지난 앨범 'So Wonderful' 활동 시기와 비교해 5㎏을 감량한 주니는 아침에는 요플레와 견과류, 점심은 단호박 샐러드와 야채주스, 저녁에는 바나나와 계란, 방울 토마토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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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는 "아침에 일어나면 붓기가 있어 팥차를 꼭 챙겨먹는다"며 "또 바나나가 나트륨 배출에 좋다고 해서 바나나도 꼭 챙겨먹는다"고 전했다.

반면 거식증을 앓았던 소정은 주니와 반대로 푸짐한 식단으로 식사를 챙겨먹으며 5㎏을 찌웠다. 소정은 건강을 위해 각종 과일과 견과류를 챙겨먹는 것은 물론, 샌드위치와 야채볶음, 빵, 생크림 등 자유로운 식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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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위터를 통해 소정의 어머니가 보내준 닭강정 후라이드와 김밥 등 걸 그룹 식단이라고 보기 어려운 고칼로리 식단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외에도 다른 멤버들 리세, 애슐리, 은비는 하루에 여러 끼니로 나눠 각종 과일과 닭가슴살 샐러드, 계란, 우유, 주스 등 식이섬유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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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지난 7일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신나는 리듬이 어우러진 펑키 스타일 댄스곡 'KISS KISS'로 컴백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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